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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마라톤대회를 마치고
ㆍ글쓴이 : 사무국   ㆍ조회 : 70  
ㆍ등록일 : 2019-04-25 13:07:44  

2019년 오랜만에 미세먼지도 없는  4월의 어느 토요일
“제10회 서울고동문 가족사랑 마라톤 대회”가 500여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시작되었다.

2009년 제1회 대회를 시작한지 어느덧 10년
2019년 올해 제10회를 개최하는 감격적인 날이다.

그간 대회 개최의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허만회(21회) 대회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박정갑(21회), 안종욱(23회), 남순호(23회), 윤준영(24회), 김상일(27회) 전 서울고마라톤동호회 회장님과 권영찬(29회) 현 회장님 및 마라톤동호회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정성이 10년동안 대회를 이어 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으며 특히 매년 대회 전날에는 대회에 참여하는 동문들을 위해 기념품 및 먹거리와 텐트, 무대 등을 준비하느라 밤을 새우는 동문들과 서울고총동창회의 많은 도움으로 대회의 개최가 가능했었다.

올해 대회는 작년의 3,000여 동문이 모인 서울고한마당축제 같이 대대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500여명의 동문이 대회를 위해 적극적인 참가를 한 덕분으로 화려하고 떠들썩하지는 않지만 조촐하고 짜임새 있게 진행하였다는 자체 판단이다.

아침 8시부터 동문 및 각 기수 동문 가족들이 대회장소인 뚝섬한강공원 수변광장으로 모이기 시작하여 시작전에 동문들과의 안부를 묻는 반가움 만남으로 제10회 서울고동문 가족사랑 마라톤대회는 시작되었다.

대회 완주 후 모든 동문들과 한자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내기 위해 마라톤 매니아 종목 인 21k 하프코스에 참가한 동문들은 대회 공식 행사 30분전인 9시30분에 서울고 구호를 외치고 힘차게 출발하였으며 이후 ‘서울고 셀라밴드’의 웅장한 연주로 대회 공식 행사는 시작되었다.
허만회 대회위원장의 대회선언과 개회사에 이어 김영호 총동창회장님의 축사, 권영찬 마라톤동호회 회장님 격려사로 모든 동문들이 서울고 동문들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특히
조창환(7회) 인왕장학재단 이사장님과 7회 선배님들이 어렵게 참석하여 주셔서 더더욱 즐겁고 빛나는 대회가 되었다.
 
또한
올해 60주년, 50주년, 40주년을 맞는 11회, 21회, 31회 동문들의 위해 축하 케익도 선물하였으며 이에 참석한 동문들도 모두 축하를 보내는 서울고 동문들만의 자리도 마련되었다.
 
간단한 식전 행사를 마치고 출발 신호에 10k, 5k에 참여한 동문들이 건강과 화합을 위해 출발선에 모여 힘차게 달려 나갔다.
이번에도 12회 이철세 동문은 고령이신 연세에도 불구하고 하프 종목에 출전을 하는 강인한 체력을 과시 하였고 지금껏 한번도 참가하지 않은 새로운 동문들이 많이 출전을 하였고 10k 또한 처음으로 새로운 동문들이 대거 출전하여 기존의 동문들과의 치열한 순위 다툼이 예상되어 우승자를 점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출발 후 11시쯤 10k, 하프 선두가 차례로 대회장으로 모두 들어왔다.
하프 종목에서는 작년에 10km 종목에서 3위를 한 35회 주진필 동문의 자녀 주현석이 기존의 서울고 동문들이 독식했던 1위 차리를 꿰차는 기염을 토하였고 매년 1위 지키던 장천일(29회) 동문은 2위를 하였으며 3위는 젊은 후배들을 제치고 32회 김성모 동문이 입상하여 동문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10k 또한 이변이 속출하였다.
처음으로 출전한 새로운 동문들이 기존의 동문들을 체치고 1위 신택현(25회), 2위 김찬겸(29회), 3위 이수철(34회)를 차지했다.
비록 순위에는 들지 못했지만 건강과 완주를 목적으로 출발한 동문들이 무사히 대회장으로  속속들이 들어오고 있었으며 김영호 총동창회 회장님과 모든 동문들이 4월의 한강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각각 여유있게 5k를 완보하였다.

완주후 마라톤동호회에서 마련한 점심과 편육 및 25회 김상집 동문이 협찬한 서울 막걸리, 36회 장병권 동문이 협찬한 동심 김치와 함께 동문들의 맛있는 점심 식사가 시작되었으며 16회 윤영달 동문의 ㈜크라운해태 빵과 과자등 푸짐한 먹거리와  24회 윤도준 동문의 동화약품의 스포츠 음료등도 동기들과 오랜만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일조를 하며 즐거운 오후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 후 33회 최신환 동문의 남녀 혼성 두엣, 35회 한문구 동문의 하모니카 연주,  그룹사운드 응삼밴드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졌고 여러 동문들의 협찬하여 준 제품의 경품 추첨까지  즐거운 오후의 시간을 가졌다
아침 8시부터 시작하여 오후 2시30분쯤에 교가와 함께 대회의 일정이 모두 끝나 내년을 기약하며 “제10회 서울고동문 가족사랑 마라톤대회”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보다 더 많은 동문들이 참가하기를 희망했지만 올해에도  더 많은 동문들과 함께하는 대회를 진행하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어느덧 10년이 되어 이제 명실상부한 동문들과 가족이 함께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제일의 서울고 총동문 대회로 성장해버린 마라톤 대회의 계속적인 발전을 번영을 기원하며 또한 성공적인 마라톤대회를 위해 아낌없는 협찬을 해준 김영호 서울고 총동창회장님과 사무국 및 동문 기업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무엇보다도 대회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후원을 한 마라톤 동호회 허만회 대회위원장님과 권영찬 마라톤동호회 회장님의 노고에 격려와 용기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여 참가자 1,000여명이 넘는 전국 최고의 고교 졸업생대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서울고 가족사랑 마라톤대회, 서울고마라톤동호회,  서울고총동창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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